분류없음2010/08/21 10:14
Futurama2010/05/28 16:18
1999년 12월 31일 뉴욕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Simpson2010/03/24 18:40
집에서 심슨을 보다가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심슨가족 3시즌 1번째 에피소드
Stark Raving Dad (국내 EBS방영제목:쓸쓸한 리사의 생일)

리사의 생일이 되기 이틀전,
호머는 바트가 세탁기에 넣은 빨간모자 때문에 분홍색으로 물든 셔츠를 입고 출근을 하게 됩니다.
번즈에게 미친놈 취급을 받던 호머는 정신감정을 받고 결국 정신병원에 입원.(이것도 바트 때문에)

거기서 호머는 자기 자신이 마이클잭슨이라고 믿는 백인환자와 같은 병실을 쓰게 됩니다.
(호머는 마이클잭슨에 대해 전혀 모릅니다.)

호머는 퇴원하는날 마이클-이라고 믿는 백인(이하 마이클)-을 집에 초대해서 같이 옵니다.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마이클은 말했지만, 바트의 입때문에 동네사람들이 환영하러 모였다가 엄청 실망을 합니다.
한편 생일선물을 기대했지만, 아무것도 준비안한 바트에게 리사는 단단히 실망을 하게되고, 울음을 터트립니다.
------------------------------------------------------------------------------

바트 "이게 마이클 잭슨이에요, 당신은 그냥 덩치큰 정신병자구요"
마이클"그런 이야기는 매일 듣고 있어"
------------------------------------------------------------------------------
양심의 가책을 느낀 바트는, 마이클의 도움으로 리사에게 생일 축하노래를 선물하고 즐겁게 해피엔딩
노래도 좋아서 재미있게 본 에피소드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심슨에서는 스페셜게스트가 자주 등장하죠, 보통 본인역으로 나와서 더빙을 합니다.
위 에피소드에도 "JOHN JAY SMITH" 라는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사람이 바로 "자신을 마이클잭슨이라고 생각하는 덩치큰백인" 이며
마이클 잭슨 본인이죠.
(마이클잭슨이, 자기를 '마이클잭슨'이라고 믿는 정신병자를 연기한거죠)
하지만 심슨 에피소드에서는 계약관계 때문에 노래부분은 따로 모창가수를 썼다고 전해집니다.
진짜 마이클잭슨의 노래도 한번 들어보세요
<뭉기님의 블로그를 참고하였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심슨가족 3시즌 1번째 에피소드
Stark Raving Dad (국내 EBS방영제목:쓸쓸한 리사의 생일)
리사의 생일이 되기 이틀전,
호머는 바트가 세탁기에 넣은 빨간모자 때문에 분홍색으로 물든 셔츠를 입고 출근을 하게 됩니다.
번즈에게 미친놈 취급을 받던 호머는 정신감정을 받고 결국 정신병원에 입원.(이것도 바트 때문에)
거기서 호머는 자기 자신이 마이클잭슨이라고 믿는 백인환자와 같은 병실을 쓰게 됩니다.
(호머는 마이클잭슨에 대해 전혀 모릅니다.)
호머는 퇴원하는날 마이클-이라고 믿는 백인(이하 마이클)-을 집에 초대해서 같이 옵니다.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마이클은 말했지만, 바트의 입때문에 동네사람들이 환영하러 모였다가 엄청 실망을 합니다.
한편 생일선물을 기대했지만, 아무것도 준비안한 바트에게 리사는 단단히 실망을 하게되고, 울음을 터트립니다.
------------------------------------------------------------------------------
바트 "이게 마이클 잭슨이에요, 당신은 그냥 덩치큰 정신병자구요"
마이클"그런 이야기는 매일 듣고 있어"
------------------------------------------------------------------------------
양심의 가책을 느낀 바트는, 마이클의 도움으로 리사에게 생일 축하노래를 선물하고 즐겁게 해피엔딩
노래도 좋아서 재미있게 본 에피소드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심슨에서는 스페셜게스트가 자주 등장하죠, 보통 본인역으로 나와서 더빙을 합니다.
위 에피소드에도 "JOHN JAY SMITH" 라는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사람이 바로 "자신을 마이클잭슨이라고 생각하는 덩치큰백인" 이며
마이클 잭슨 본인이죠.
(마이클잭슨이, 자기를 '마이클잭슨'이라고 믿는 정신병자를 연기한거죠)
하지만 심슨 에피소드에서는 계약관계 때문에 노래부분은 따로 모창가수를 썼다고 전해집니다.
진짜 마이클잭슨의 노래도 한번 들어보세요
<뭉기님의 블로그를 참고하였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잡담2009/02/10 09:47
작업, 제가 이말을 가장 많이 들어본것은 역시나 군대 였습니다.
뭐 제가 공병쪽을 나와서 남들보다, 작업량이 더 많았던 것도 사실이겠만,
실상 군대에서 훈련보다 작업이 더 많다는건 갔다오신분들이라면 대부분 공감하실것 입니다.^_^
하도 많이 들어서인지, 정말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단어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업이라는 단어는, 한 연예인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아주 널리쓰이게 된 단어이죠
"(남녀사이에)수작을 건다"
라는 의미로 참 인기있는 단어가 되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천박한 단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군대에서 이렇게 신물나게 작업을 하던 어느날인가, 부대안의 조그마한 도서실에서-라고 부르기보단 책방의 느낌- 본책에서 이 '작업'이라는 단어가 불교용어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그때 보았던 의미를 완전히 되살리기는 힘들지만;;;
작업, 말그대로 업을 만든다는 의미였더군요.
불교에서의 업이란, 모든 선악의 일을 말이지요.
어찌보면, 현재 우리의 모든행동이 내세에 영향을 미치기에,
우리가 무언가를 행한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업을 쌓는 일 일것입니다.
하물며, , 뭔가의 일을 해나가고 성취한다는 것은 더 큰 작업 일 것입니다.
또, 사람과의 관계 또한 가장 큰 업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옛말에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는데, 아물며 감정까지 품은 상대라면...
그만한 작업(업을 쌓는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뭐 제가 공병쪽을 나와서 남들보다, 작업량이 더 많았던 것도 사실이겠만,
실상 군대에서 훈련보다 작업이 더 많다는건 갔다오신분들이라면 대부분 공감하실것 입니다.^_^
하도 많이 들어서인지, 정말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단어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업이라는 단어는, 한 연예인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아주 널리쓰이게 된 단어이죠
"(남녀사이에)수작을 건다"
라는 의미로 참 인기있는 단어가 되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천박한 단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군대에서 이렇게 신물나게 작업을 하던 어느날인가, 부대안의 조그마한 도서실에서-라고 부르기보단 책방의 느낌- 본책에서 이 '작업'이라는 단어가 불교용어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그때 보았던 의미를 완전히 되살리기는 힘들지만;;;
작업, 말그대로 업을 만든다는 의미였더군요.
불교에서의 업이란, 모든 선악의 일을 말이지요.
어찌보면, 현재 우리의 모든행동이 내세에 영향을 미치기에,
우리가 무언가를 행한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업을 쌓는 일 일것입니다.
하물며, , 뭔가의 일을 해나가고 성취한다는 것은 더 큰 작업 일 것입니다.
또, 사람과의 관계 또한 가장 큰 업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옛말에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는데, 아물며 감정까지 품은 상대라면...
그만한 작업(업을 쌓는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게임2008/11/28 15:59
중학교 친구들과 MTG 를 하는시절..
국어독해력도 짧고 영어도 짧은 어린시절이었기에
조금이라도 설명이 긴 카드들이라면 능력이 아주 제 멋대로였다.
(또 한글판이 나오면서 번역을 이상하게 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다 ㅎㅎ)
이부분은 듀얼을 함으로써 서로 조율과 납득을 해나갔었다.
다른반 녀석들하고 게임을 하게 되는경우 특히나 이 문제가 불거졌었는데,
기억에 남는 카드중의 하나가 저 고블린 킹.
아마 한글카드의 경우 카드 타입란에
[로드의 소환]이었나 그랬을꺼다
-정확히 '로드의 소환', 그리고 능력은 '모든 고블린은...' 이었다-
우리반녀석들은
"이게 카드타입이 고블린이 아니고 로드라
고블린킹은 +1/+1 을 못받는다."
다른반녀석들은
"이게 당연히 고블린킹은 고블린인데 왜 +1/+1을 못받느냐?"
지금 생각하면 기가차게 웃기는 논쟁이지만,
그때는 서로 맘만 상하고 게임을 뒤엎었던것 같다.
M11 Black.rar